Before I move on to a new chapter in my life, I want to just say some things and put my past to rest.

First off, I'd like to apologize to all the fans and to 2pm for putting you guys through so much emotionally and mentally since last September. I'm sorry it had to come to a situation where we couldn't be together and I want everyone to know that I have nothing but love and support towards 2pm. Whether you like them or not they are good kids who work hard and I don't think anyone should take anything away from them. I also wish the fans wouldn't fight and everyone can just get along and move on. Life is too short to be angry, and there are too many negative things in the world happening and to add to all that negativity is something I don't want.

I understand that this might not be the answer to what some of you are looking for but to touch the subject again will mean hurting people that I do care about, be it fans, friends, ex colleagues, loved ones and I just don't think its fair to activate another roller coaster ride just when everyone is starting their healing process and moving on. As long as I am in the clear with God, my family and my fans, it is sufficient for me.

Also I would like to add that I was once young and naive and said some things that got blown out of context but would like to add that I am proud to be Korean, I love Korea, my parents are Korean, and where ever I go, whatever I do, I will try to the best of my ability to represent Korea well. Last but not least I would like to thank my fans, you guys are the reason I am doing this now, every opportunity from now on that gets presented to me is all thanks to you guys and I'm trying to make you guys proud and I love you guys!

Thank you so much and I just hope everything from now on can be positive and that I can influence peoples’ lives in a positive way.

I'm heading for Korea in a couple of hours and hope to see you all!

Love and Peace,

안녕하세요. 박재범입니다.

제 인생의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기 전에, 여러분께 몇 가지 말씀을 드리며 과거는 과거로 놓아주려 합니다.

우선, 팬 여러분들께 또한 지난 9월 이후, 감정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2PM멤버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애들아. 우리가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려 안타깝고, 미안해."
저는 2PM을 전적으로 사랑하고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께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 친구들을 좋아하시든, 좋아하지 않으시든, 분명한 것은 그들은 정말 열심히 하는 좋은 아이들이라는 사실이고, 그 누구라도 그들에게서 지금의 자리를 빼앗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팬덤끼리의 다툼은 이제 그만하고, 서로 잘 지냈으면 합니다.
화내면서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습니다. 세상에는 부정적인 것들이 이미 너무도 많이 벌어지고 있고, 거기에 또 하나를 보태는 것을 저는 원치 않습니다.

어쩌면 제 대답이 여러분이 원하는 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그 문제를 건드린다면 제가 아끼는 팬 여러분, 친구들, 함께 일했던 분들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또 아픔을 겪게 될 것입니다. 이제 겨우 모두가 상처를 묻고 다시 시작하려는 시점에서 다시 힘든 시간을 겪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 가족들 앞에 그리고 팬 여러분들 앞에 제가 떳떳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제가 한 때 어리고 철이 없었던 시절에 했던 말 때문에 제 마음과는 다르게 많은 오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저는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한국인임이 자랑스럽고, 한국에 살면서 한국을 알게됬고 사랑하며, 저희 부모님도 한국인이시고, 제가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건 한국인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임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제가 이 자리에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있기 때문이고, 앞으로 어떠한 좋은 기회를 얻게 되든지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저의 팬인 것을 자랑스러워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저도 좀 더 긍정적인 모습으로 해나가고 좋은 방향으로 일이 풀리길 바라며,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제가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몇 시간 후에 전 한국으로 출발합니다. 여러분 곧 만나요.

Coming Soon: Official Jay Park Site

by kyona1118 | 2010-06-18 02:45 | JAYBUMAOMILLIONAIRE